모델 야노 시호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야노 시호는 플라잉 요가에서 남다른 자태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해먹을 이용해 공중에서 다양한 자세를 취하는 플라잉 요가는 근력을 강화하고 체중 감량 효과가 탁월한 고강도 운동으로, 시간당 300kcal 이상을 소모할 수 있습니다.

플라잉 요가의 놀라운 효과
1. 척추 교정과 유연성 강화
공중에서 몸의 무게를 해먹에 맡기면 척추가 자연스럽게 신장되면서 압박이 완화됩니다.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현대인들에게 효과적이며, 허리 통증 완화와 체형 교정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다양한 역자세와 스트레칭 동작을 보다 수월하게 소화할 수 있어 근육의 긴장을 풀고 유연성을 높여줍니다.
2. 코어 근력 강화
흔들리는 해먹 위에서 균형을 잡으려면 복부와 골반 주변의 코어 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이는 몸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는 효과를 주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자세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3. 혈액순환 및 림프 순환 촉진
플라잉 요가의 대표적인 동작인 ‘인버전 포즈(거꾸로 매달리는 자세)’는 머리를 심장보다 아래로 두면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두피와 피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림프 순환을 촉진해 붓기 완화와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입니다.
한편, 1994년 모델로 데뷔한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습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