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로마의 거리에서 감각적인 여름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아이보리 컬러의 크로셰 니트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한소희는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면서도, 발끝엔 블랙 워커 부츠를 더해 반전 매력을 뽐냈습니다.
특히 빈티지한 거리와 조화를 이루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 화이트 레더 숄더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미니멀한 액세서리와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로 꾸안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한편, 한소희는 2012년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모델의 꿈을 안고 단돈 30만 원을 들고 울산에서 서울로 상경해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갔습니다.
설치미술을 전공한 미술학도로 프랑스 유학을 준비하던 중 모델 제의를 받아 활동을 시작했고, 유학 자금을 마련한 뒤 실제로 떠날 계획이었으나 소속사 황복용 대표의 설득으로 배우로 전향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경기도 구리에 위치한 ‘빌라드그리움W’를 대출 없이 19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고, 현재 재산은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