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몰디브서 ♥최시훈과 입맞춤…신혼여행 비주얼 무엇?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과 함께한 몰디브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미지출처 에일리 인스타그램

최근 에일리는 자신의 SNS에 “Magical Day, Magical Weather, Magical Honeym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몰디브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행복한 신혼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새하얀 백사장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서로에게 기대어 환하게 웃고 있으며, 여유롭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가득 담고 있다.

에일리는 이번 여행에서도 특유의 감각적인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볼륨감이 살아있는 러플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톱에 청바지를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 폭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메이크업은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에 핑크빛 립으로 포인트를 주어 청초함을 더했다.

두 사람 모두 휴양지 분위기에 맞춘 커플 스타일링으로, 보기만 해도 설렘이 느껴지는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에일리가 남편의 등에 장난스럽게 기대어 포즈를 취한 장면은 팬들 사이에서 "로맨틱 영화 한 장면 같다"는 반응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몰디브 신혼여행 공개로 팬들은 “너무 예쁜 커플”, “드라마보다 더 설렌다”, “에일리의 행복한 모습 보니 기분 좋아진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