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공주, 단춧구멍” 컴플렉스로 제왕절개 때도 화장하더니 결국…쌍거플 재수술한 여자연예인

‘인간 비타민’이라는 별명으로 사랑받는
방송인 장영란이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녀는 눈이 작아
학창시절부터 ‘새우공주, 단춧구멍, 크리링’
등 별명으로 불리며 콤플렉스를 안고
살았다고 털어놓았는데요.

장영란은 방송에서 “처음엔 안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했다가 눈이 쭈글쭈글해져 다시
수술했더니 이번엔 소시지 눈이 됐다”며
웃픈 과거를 공개했습니다. 결국 마지막엔
앞트임과 뒤트임까지 큰 결심을 하게 되었고,
바로 그 무렵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고
덧붙였습니다. “수술할 때마다 만나는
남자가 달라졌다”며 농담 섞인 고백도 이어갔죠.

콤플렉스 때문에 장영란은 남편에게조차
민낯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왕절개로
출산하던 순간에도 아이라인을 그리고
수술대에 올랐다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결혼 3년 차가 되어서야
아이라인 문신을 하고 처음으로 남편에게
민낯을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는
‘방귀 안 튼 아내’라고 불릴 만큼, 결혼 후에도
꾸준히 예쁨을 받기 위해 집안 곳곳에
아이라이너를 두고 노력했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세월이 흐르며 눈꺼풀 처짐이 생기자
장영란은 25년 만에 다시 쌍꺼풀 재수술을
결심했습니다. 그는 “한 번쯤은 이영애처럼
고급스럽고 청초한 분위기로 살고 싶다”는
속내를 전하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언제나 밝고 솔직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웃음을 주는 장영란.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당당히
고백하는 모습이 오히려 그녀의 진짜
매력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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