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높은 수익률에 가격 인하 혜택까지… 수요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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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가 높은 수익률과 가격 인하 혜택으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두산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한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는 지하 4층~최고 49층, 총 4,393세대의 초대형 규모를 자랑한다.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오피스텔은 매머드급 주거복합단지에 포함되면서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과 조경을 일반아파트 입주민들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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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분양가 할인 및 맞춤형 계약 상담에 문의 증가
- 우수한 입지와 미래가치 장점으로 떠올라

경남 김해시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가 높은 수익률과 가격 인하 혜택으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두산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한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는 지하 4층~최고 49층, 총 4,393세대의 초대형 규모를 자랑한다. 아파트(전용 64~163㎡) 3,764세대와 오피스텔(전용 23~59㎡) 629실, 그리고 13개 구역에 위치한 301실 규모의 단지 내(지상 1~2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다.
특히 상업시설은 연간 6~11% 수준의 수익률, 오피스텔은 7.5~13.6%의 임대수익률이 기대돼 지역 내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꼽힌다. 일부 호실은 이미 임차인을 확보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예상되며, 초대형 단지 내 4,300여 세대·약 1만5천 명 규모의 고정수요를 기반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도 더해진다.
또한 분양가 인하 혜택이 적용되면서 초기 투자부담이 완화됐고, 향후 자산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신규공급 사업장 중 인기가 검증됐거나 계약률이 높은 곳들을 중심으로 잔여세대 할인 등 조건을 활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근할 수 있다”며 “매년 분양가격이 크게 오르는 상황이라 수요자들은 더 늦기 전에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곳을 선별하고 발품을 팔아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오피스텔은 매머드급 주거복합단지에 포함되면서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과 조경을 일반아파트 입주민들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대규모 사우나시설, 작은도서관, 독서실, 북카페, 중앙광장 및 각종 테마공원 등이 위치한다.
또 아파트에 적용한 특화평면과 비슷한 형태가 오피스텔에 도입되면서, 희소성과 미래가치가 우수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수익률 최대 11%가 예상되는 상업시설은 400미터에 달하는 스트리트형 몰에서 경쟁 없는 독립상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상업시설 바로 앞에 위치한 8만 6,000㎡ 규모의 정원형 공원을 비롯해서, 김해관광유통단지와 롯데아울렛, 롯데워터파크 등의 유동인구를 모두 흡수할 전망이다.
편리한 교통환경은 부산과 창원 등 주요 대도시와 산업단지를 차량 30분 내로 이동할 수 있고, 58번국도와 칠산로, 남해안대로, 남해2고속지선, 웅동~장유간도로 등 교통망이 갖춰졌다.
사업지 관계자는 “분양가 인하와 맞춤형 계약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수익률과 입지 경쟁력이 맞물리며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의 분양홍보관은 단지 내 상가에 위치해 있으며, 현장에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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