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비상’ 오타니 방망이, 식어도 너무 식었다 ‘월간 OPS 0.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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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을 위해 투수에 너무 집중한 탓일까.
'현역 최고의 선수'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방망이가 너무나도 차갑게 식었다.
이날 LA 다저스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또 오타니가 침묵한 LA 다저스는 2-7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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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을 위해 투수에 너무 집중한 탓일까. ‘현역 최고의 선수’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방망이가 너무나도 차갑게 식었다.
LA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3연전 중 마지막 3차전.
이날 LA 다저스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또 오타니가 침묵한 LA 다저스는 2-7로 패했다.
이에 오타니는 이날까지 시즌 40경기에서 타율 0.241와 6홈런 16타점 25득점 34안타, 출루율 0.374 OPS 0.792 등을 기록했다.
전날 경기까지 간신히 유지하던 OPS 0.800이 붕괴된 것. 이는 홈런이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 오타니는 이날까지 9경기 연속 홈런을 때리지 못했다.
오타니는 이날까지 OPS 0.399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타격 정확성은 물론 장타력까지 크게 떨어진 모습. 지난 2020년 이후 가장 좋지 않은 타격 성적이다.
이달 나선 9경기 중 3경기에서만 안타를 때렸을 뿐 아니라 장타는 단 1개. 지난 7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때린 2루타 1개가 전부다.
지난 2020년은 60경기 단축 시즌이기에 큰 의미를 지니지 않는다. 이에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을 보이는 중이라 할 수 있다.
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최강 전력을 보유한 팀. 하지만 오타니의 활약이 반드시 필요하다. 오타니가 무너지면 LA 다저스는 최강 전력을 유지할 수 없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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