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더 열광"한복 입은 모습 예뻐 난리난 배우

MBC'옷소매 붉은 끝동'
‘정년이’ 장희진, 악역 변신 빛났다…‘강렬 임팩트’ 선사

배우 장희진이 강렬한 임팩트를 안겼습니다.

장희진은 극 중 홍매 역을 맡아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매란국극단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던 홍매는 국극을 그만두고 방직 공장 사장의 후처가 된 이후, 오랜 만에 소복(라미란 분)과 함께 하는 장면이 포착돼 흥미를 높였습니다.

‘정년이’ 11화에 특별출연한 장희진은 화려한 겉모습 속 차가운 야망을 내포한 홍매 역을 맡아, 고혹적인 비주얼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상황을 능수능란하게 이끌어가며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냈습니다. 특히 선과 악을 아우르는 장희진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홍매에 대한 궁금증을 상승시키며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키는데 일조했습니다.

앞서 장희진은 종영된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중전 김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MBC'옷소매 붉은 끝동'

장희진은 조용한 듯 남을 압도하는 강인함도 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MBC'옷소매 붉은 끝동'

장희진은 종영 인터뷰를 통해서 "각 장면마다 임팩트가 있었고 조용한 듯 강단 있으면서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매력적인 인물이었다. 젊은 나이에 중전이 되어서 아마도 그 또래보다는 성숙하면서 세상의 이치에 대해 많이 깨우친 느낌이었다. 너무 악인처럼 그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조용하지만 강한 명민한 인물로 보이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장희진 인스타그램

장희진은 이번 드라마에서 한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는데요.

장희진 인스타그램

장희진은 자신의 SNS을 통해 한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고, 외국 팬들은 "전통 의상이 아름답고 화려하다" "내가 본 드라마 중 가장 아름다운 퀸이다" "당신은 아름답다 한복이 잘 어울린다" "MAMA SO PRETTY"라며 극찬을 보냈습니다.

장희진 인스타그램
장희진 인스타그램
장희진 인스타그램
장희진 인스타그램
장희진 인스타그램

카카오TV,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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