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네트워크, "아키월드 3Q 출시..보라 온보딩 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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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계열사인 블록체인 콘텐츠 플랫폼 보라네트워크가 올 하반기 온보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버디샷'은 카카오프렌즈 IP를 이용한 첫 블록체인 기반 게임으로 실시간 골프 대전의 재미를 담았다.
당구, 미니골프, 솔리테어 등 캐주얼 게임을 모은 라이징윙스의 '컴피치'는 올해 4분기 출시된다.
이 외에도 P2E 오락실을 표방하는 미니 게임 플랫폼 '보라 배틀'을 오는 3분기 NFT 발행을 시작으로 4분기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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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버디샷'은 카카오프렌즈 IP를 이용한 첫 블록체인 기반 게임으로 실시간 골프 대전의 재미를 담았다. 오는 3분기 출시 예정이다.
또, 엑스엘게임즈의 PC MMORPG '아키에이지'의 세계관을 이용해 제작된 '아키월드'가 오는 3분기 출시한다. 원작의 세계관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토큰 기반의 경제 생태계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게임에 특성에 맞춰 토큰과 블록체인의 요소와의 결합을 고려해 제작했다" 며 "글로벌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웰메이드 블록체인의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라네트워크는 글로벌 생태계 확장을 위해 '크로스체인' 환경을 구축하고 이더리움 확장 플랫폼인 '폴리곤'과 협력 체계를 발표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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