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아 걸그룹 탈락했지만 배우로 대박 난 여배우, 데님룩

배우 이주빈이 세련된 여름 스트릿룩을 완성했습니다.

사진=이주빈 SNS

블랙 크롭 니트 탑에 연청 데님 쇼츠를 매치하며 도시적인 섹시미를 뽐냈습니다.
깊게 파인 브이넥과 허리 스트링 디테일이 들어간 니트 탑은 자연스럽게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단순한 듯 센스 넘치는 포인트를 선사했습니다.
몸에 핏 되는 소재가 실루엣을 따라 흘러 슬림한 보디라인을 더욱 강조했으며, 연청 데님 쇼트팬츠는 전체적인 룩에 밝은 톤을 더하며 경쾌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자칫 강해 보일 수 있는 블랙 톱과의 조합도 데님의 캐주얼함으로 부드럽게 풀어내며 밸런스를 잡았습니다.

한편, 이주빈은 과거 걸그룹 데뷔조였지만 데뷔가 계속 미뤄지면서 소속사를 나오게 됐습니다.
언론 인터뷰에서는 “가수가 꼭 하고 싶었던 건 아니었고, 아이돌을 하기엔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방송에서는 “아이돌은 노래를 잘해야 하는데, 스스로 그 정도 실력은 아니라고 느꼈다”며 연습생 생활을 정리하고 연기에 도전하게 된 배경을 전했습니다.

사진=이주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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