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세련된 여름 스트릿룩을 완성했습니다.

블랙 크롭 니트 탑에 연청 데님 쇼츠를 매치하며 도시적인 섹시미를 뽐냈습니다.
깊게 파인 브이넥과 허리 스트링 디테일이 들어간 니트 탑은 자연스럽게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단순한 듯 센스 넘치는 포인트를 선사했습니다.
몸에 핏 되는 소재가 실루엣을 따라 흘러 슬림한 보디라인을 더욱 강조했으며, 연청 데님 쇼트팬츠는 전체적인 룩에 밝은 톤을 더하며 경쾌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자칫 강해 보일 수 있는 블랙 톱과의 조합도 데님의 캐주얼함으로 부드럽게 풀어내며 밸런스를 잡았습니다.
한편, 이주빈은 과거 걸그룹 데뷔조였지만 데뷔가 계속 미뤄지면서 소속사를 나오게 됐습니다.
언론 인터뷰에서는 “가수가 꼭 하고 싶었던 건 아니었고, 아이돌을 하기엔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방송에서는 “아이돌은 노래를 잘해야 하는데, 스스로 그 정도 실력은 아니라고 느꼈다”며 연습생 생활을 정리하고 연기에 도전하게 된 배경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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