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도시적 세련미가 돋보이는 발코니 룩
소이현은 검은색 민소매 톱과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발코니에서 와인잔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특히 체크무늬 핸드백이 포인트 아이템으로 작용하며,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하고 있다.

##미니멀한 블랙 원피스로 완성한 도심 산책룩
검은색 원피스 하나로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화이트 핸드백과 로프 벨트가 포인트가 되어 단조로울 수 있는 블랙 룩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도심 속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내며, 미니멀한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있다.

##청량한 블루 스커트로 완성한 여름 나들이룩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와 블루 스커트의 조합으로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연꽃이 피어있는 자연스러운 배경과 어우러져 더욱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허리에 매듭 디테일이 있는 블라우스가 실루엣을 살려주며, 전체적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룩을 완성하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블랙 미니드레스 룩
시퀸 장식이 돋보이는 검은색 미니드레스로 화려하고 세련된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스트랩 힐과 함께 다리 라인을 강조하며, 전체적으로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Mad for Garlic 매장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 도시적이고 모던한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의 특별한 인연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인교진의 아버지는 한 패션쇼 현장에서 소이현을 처음 만난 순간 홀딱 반해버렸다. 단순한 호감을 넘어 '우리 며느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소이현의 팬카페에 '교진 아빠'라는 닉네임으로 가입해 활동을 시작했다.
아버지의 바람은 현실이 됐다. 10년 지기 친구였던 인교진과 소이현은 2014년 부부가 됐고, 결혼식 축사에서 아버지는 "나는 정말 성공한 팬클럽 회원입니다"라고 당당히 고백해 참석자들의 웃음과 감동을 자아냈다.
결혼 후에도 시아버지의 각별한 사랑은 계속되고 있다. 명절마다 굴비를 며느리만 먹을 수 있게 따로 숨겨두고, 생률을 직접 손질해 건네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소이현은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시부모님이 계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인교진은 최근 tvN STORY '잘생긴 트롯'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신곡 '나의 청춘에게'로 활동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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