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30대 미혼 남녀배우”…
윤시윤♥전소민, 공식 무대서 첫 호흡

86년생 동갑내기 배우 윤시윤과
전소민이 연극 무대를 통해 공식적인
첫 만남을 알렸습니다.


드라마와 예능에서 각자의 입지를
다져온 두 사람이 연극 사의 찬미를 통해
나란히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첫 연극 도전… 전소민·윤시윤, 파격 무대 행보
1920년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연극 사의 찬미는 실존 인물인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야기의 중심인 윤심덕 역은 배우 전소민이,
김우진 역은 배우 윤시윤이 각각 맡았습니다.
두 배우 모두 이번 작품을 통해 연극 무대에
첫 도전하게 되며, 각자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비극적이면서도 격정적인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소민, 예능 이미지 넘는 감정 연기 도전
전소민은 그간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 ‘
쇼윈도: 여왕의 집’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왔습니다.
그러나 대중에게는 아무래도 런닝맨을
통해 보여준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익숙하죠.
이번 연극에서는 비극적인 여주인공
윤심덕의 삶과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야 하는 만큼, 배우로서의
전소민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기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윤시윤, ‘판사님’에서 ‘극작가’로
윤시윤 역시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은 바 있습니다.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예술과 이상
사이에서 고뇌하는 지식인 김우진 역을
맡아 묵직한 감정 연기와 연극 특유의
무대 장악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두 사람이 모두 1986년생 미혼 배우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연극에서
진짜 케미 터지면 드라마도 같이
나오면 좋겠다”, “연기력 탄탄한
두 사람의 만남, 기대된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게
활동해온 두 배우 윤시윤과 전소민.
그들의 첫 연극 도전이자
첫 공식 무대 호흡이 어떤 감동과
울림을 전해줄지, 사의 찬미는
두 배우 모두에게 터닝포인트가
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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