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암 사망률 1위로 꼽히고 있으며, 다른 암보다 사망률이 높은 암이다. 말기 폐암의 5년 생존율은 현대학에서 2% 정도로 나타나있다.
암의 완치는 보통 현대의학에서 암이 5년 동안 자라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완치라고 판정을 한다. 그런데 사실은 수술, 항암, 방사선으로 극복한 사람들은 컨디션이 매우 저하되어 있다.
평강한의원 서초점 서효석 원장은 최근 유투브 채널 ‘건강구조대’에서 자신은 새로운 생각으로 수술, 항암, 방사선을 하지 않고 오로지 폐를 청소하며 관찰할 뿐인데 놀랍게도 좋은 성과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때 미국의 유명 가수가 부른 말기 폐암 환자 2%의 희망이라는 노래가 심금을 울려 준 시절이 있었다. 그와 같이 폐암의 사망률이 지극히 높지만, 수술, 항암, 방사선을 방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3, 4개월 동안 폐 청소만 같이 할 수 있다. 보호자나 환자 본인이 냉정하게 관찰해서 결과가 좋아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폐 청소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폐암 예방에 좋은 식품은 가장 먼저 생강을 추천할 수 있다. 기침, 가래에 이로운 것으로 잘 알려진 생강은 매운 맛을 내는 진저롤 성분이 풍부하다.
진저롤 성분은 항염증 및 항 박테리아에 좋은 영향을 미치며, 기관지나 폐를 보호해서 세균 감염 위험을 낮추는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생강은 항염증이나 항산화, 소화 개선 등 여러 가지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진저롤 성분은 폐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뿐만이 아니라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시켜 준다. 서효석 원장은 생강의 경우 한약재 처방이 1,000개일 때, 1,000 중에 950개의 생강이 들어가며, 의미 있는 약재라고 추천하고 있다.

생강은 따뜻하게 섭취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뜨거운 물에 넣고 차로 우려마시는 것이 좋다. 이때 레몬즙을 넣어서 비타민 C도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다.
생강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공복에 섭취하면 속 쓰림이 있을 수 있고, 과다 섭취할 경우에는 혈압을 높일 수도 있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특히 생강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늦은 저녁 섭취하시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따라서 취침 전보다는 오후 시간에 드실 것을 추천하고 있다.

두 번째로 폐암에 좋은 음식은 브로콜리로, 각종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해 세계 10대 푸드로도 선정된 바 있다. 브로콜리는 섬유소가 풍부하고 항산화 작용을 해서 폐를 건강하게 도와주고 폐 속에 유해 세균 저하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밥상의 보약이라 불리는 브로콜리는 각종 파이토케미컬, 칼슘,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설포라판 성분이 면역 효소를 활성화시켜서 암 예방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면역력을 강화해서 감기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 주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브로콜리는 물에 데쳐서 먹는 것보다는 찜기에 쪄서 먹는 것이 좋다.
특히 브로콜리를 드실 때 줄기는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줄기에도 식이 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에 함께 쪄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일부 사람들은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배추와 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또 지나치게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복부 팽만과 같은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다.

세 번째로 페암에 좋은 음식은 무이다. 무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채소로, 손상된 기관지와 폐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고 기침, 가래가 심할 때 무즙을 내어 드시는 것이 좋다. 무는 자연 준 보약이라는 별명이 있듯이 비타민, 식이 섬유 등 다양한 영양분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다.
무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장 건강과 변비 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무생채나 샐러드와 같이 생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한다. 혹은 국이나 찌개에 넣어서 활용할 때에는 가능하면 비타민 C 손실을 막기 위해 마지막에 넣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무는 차가운 성질로 생으로 과다 섭취를 할 경우 소화불량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당근과 함께 섭취했을 경우 비타민 c를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드시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폐암에 좋은 음식으로는 토마토가 추천된다. 붉은색 토마토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하여 미세먼지나 흡연으로 인해 발생한 유해 산소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 폐 손상 억제와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라이코펜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서 체내에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에 노화 방지를 도와서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기름에 익혀서 드시는 것이 건강에 더욱 이롭다.
지용성 비타민인 토마토는 건강에 좋은 성분들이 기름에 녹아져 나오기 때문에 올리브 오일에 토마토를 볶아서 드시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평소 위가 약한 분들은 공복에 토마토를 섭취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는 산성이 강한 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의 산성도를 높여 위염이나 위궤양을 유발할 수도 있어 과다 섭취 시에는 복통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도 있다.
또 신장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칼륨 함량이 높은 토마토를 적정량 드시는 것이 좋다. 과다 섭취 시 체내의 칼륨 농도가 증가하면서 심장 박동이 불규칙해지거나 근육통과 같은 증상을 나타낼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