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차 대표 잉꼬부부인데... '결혼 때문에 이번 생 망했다'는 여배우, 점프슈트룩

배우 오연수가 간결한 실루엣 속에 우아함과 실용미를 모두 담아낸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오연서 SNS

베이지 컬러의 루주핏 점프슈트를 착용해 움직임이 자유로운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과하지 않은 멋스러움과 편안한 여유를 모두 담았습니다.
챙 넓은 라피아 햇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며 햇살 속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클래식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넥라인에 가볍게 두른 블루 스카프와 안쪽으로 레이어드 한 슬리브 탑은 스타일링에 절제된 컬러감을 더하며, 오연수 특유의 단정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졌습니다.

한편, 오연수는 어느덧 결혼 27년 차에 접어들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해 오랜 시간 대중의 부러움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그는 “결혼은 추천하지 않는다”며 “결혼과 관련해 이번 생은 망했다”는 파격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번 생은 죽으나 사나 이분과 친구처럼, 의리로 살아간다”며 “이번 생에선 여기까지”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부부 관계에 대한 속내를 내비쳤습니다.
이에 불화설이 불거지자, 오연수는 “저희 사이좋아요”라며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사진=오연서 SNS
사진=오연서 SNS
사진=오연서 SNS
사진=오연서 SNS
사진=오연서 SNS
사진=오연서 SNS
사진=오연서 SNS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