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데뷔조 5人 확정…데인·리안·윤영준·케이텐·하기와

김현식 2025. 12. 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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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이 신인 5인조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를 탄생시키며 막을 내렸다.

합산 결과 케이텐(기타), 윤영준(키보드), 하기와(드럼), 데인(베이스), 리안(보컬) 등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5명이 데뷔 기회를 잡았다.

'스틸하트클럽'은 CJ ENM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밴드 탄생을 목표로 추진한 공동 프로젝트다.

밴드명 하츠웨이브에는 '청춘을 비추는 밴드 음악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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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하츠웨이브'로 활동
카카오엔터가 매니지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Mnet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이 신인 5인조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를 탄생시키며 막을 내렸다.

‘스틸하트클럽’은 23일 밤 10시부터 파이널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 15명은 세 팀으로 나뉘어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남승현·데인·리안·오다준·한빈킴 팀은 ‘괜찮아’를, 김건우·김경욱·김은찬B·이우연·정은찬 팀은 ‘새틀라이트’(Satellite)를 선보였다. 박형빈·윤영준·이윤찬·케이텐·하기와 팀은 ‘그 계절 끝의 우리’로 무대를 꾸몄다.

데뷔조는 온에어 투표와 데일리 누적 투표 결과로 가렸다. 합산 결과 케이텐(기타), 윤영준(키보드), 하기와(드럼), 데인(베이스), 리안(보컬) 등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5명이 데뷔 기회를 잡았다.

‘스틸하트클럽’은 CJ ENM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밴드 탄생을 목표로 추진한 공동 프로젝트다. CJ ENM이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을,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프로그램 음원 유통을 담당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데뷔조 하츠웨이브의 앨범 제작과 매니지먼트도 맡는다. 밴드명 하츠웨이브에는 ‘청춘을 비추는 밴드 음악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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