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KIA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에레디아’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405.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좌완이든 우완이든 특별히 약한 상대는 없다. 상대 선발은 신인 투수. 컨택 능력 좋은 외인의 활약 기대해도 될 듯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방망이 싸움에서 SSG 우위. SSG가 폭발적인 공격력의 팀은 아니지만, 에레디아, 박성한 등 주축 타자들 중심으로 요즘 공격 괜찮다. 무엇보다 선발 매치업에서도 김건우의 선발 등판 기대해도 좋을 듯”
<프리뷰>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KIA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김건우다. 시즌 33경기(선발 11경기) 등판해 3승 4패 2홀드 평균자책점 4.20을 기록 중이다. 지난 8월 16일 LG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3실점을 기록하고 다음날 2군행. 9월 퓨처스리그 3경기 1승 평균자책점 0.64(14이닝 2실점 1자책)을 기록. KIA 상대로 3경기 등판해 6이닝 무실점.
KIA 선발투수는 김태형이다. 1라운드 신인 김태형은 6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 중이다. 지난 16일 한화전에 데뷔 첫 선발투수로 나서 4이닝 1실점을 기록. SSG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2경기 두산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이재현’
OSEN PICK “이재현은 올 시즌 타율 .246으로 타율이 좋지는 않다. 하지만 최근 10경기 타율은 .432에 달한다.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8안타를 몰아쳤다. 지난 경기에서는 4타수 2안타 2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좌투수를 상대로는 타율 .302로 강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가리비토와 두산 콜어빈이 격돌한다. 두 팀 모두 외국인투수가 등판하지만 올 시즌 성적은 희비가 엇갈렸다. 가라비토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올 시즌 가장 기대를 모았던 콜어빈은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두산이 월요일 경기로 인해 휴식 없이 경기에 임하고 있는 것도 부정적인 변수다“
<프리뷰>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두산이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가리비토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4승 4패 평균자책점 2.27을 기록 중이다. 두산 상대로는 1승 1패 평균자책점 0.90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시즌 26경기에 등판해 7승 11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키움전에서는 5.1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패전. 삼성 상대로 3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 중이다.
<3경기 키움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송성문’
OSEN PICK “송성문은 올 시즌 타율 .319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56으로 좋다. 3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지난 경기에서 6타수 5안타 1홈런 5타점 2득점으로 대폭발했다. 좌타자지만 좌투수 상대 타율이 오히려 .330으로 더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 알칸타라와 KT 오원석이 맞붙는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키움이 우위에 있는 모습. 키움은 올 시즌 리그 최하위가 확정됐지만 알칸타라가 등판한 경기의 키움은 무시할 수 없다. 또한 후반기 고춧가루가 상당히 매섭다. 오원석은 후반기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프리뷰>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키움이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오원석이다.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10승 8패, 평균자책점 3.51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4일 삼성전에서는 5이닝 4실점으로 패전. 키움 상대로 지난 2경기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키움 선발투수는 알칸타라다.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8승 2패,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6일 두산전에서 7이닝 1실점(비자책점) 호투로 승리. 9월 2경기 13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컨디션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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