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올해 첫 '제자리걸음' 전망
박새롬 2025. 12. 1. 12:39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은 올해 6500억원 규모로 성장세가 둔화되며 제자리걸음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신모델 출시가 내년 시장 성장 촉매제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박새롬 기자 ps0208@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韓, 사상 첫 수출 7000억달러 '눈앞'…11월까지 역대 최대 누적
- 美-우크라, 종전안 본격 협의…트럼프 “종전협상 타결될 가능성”
- 박대준 쿠팡 대표 “개인 정보 유출 사태 죄송…추가 피해 예방 최선”
- 고품질 그래핀 500도 이하 공정으로 제조 성공…초고속·저비용 제조 실현
- 애플·인텔 다시 손잡나… “2027년 M시리즈 칩 생산 협의 중”
- 중국서 76년만에 최대 '2500톤 금광' 발견.... “한 곳만 120조원 규모”
- 부품값 상승에 보급폰 '직격탄'…신흥국 시장 성장세 제동
- 빗썸, 사망자 명의 거래 선제 시스템 구축
- 정치보복 논란에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4.8%…전주 대비 1.1%P↓[리얼미터]
-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11공구 부지 확보…7조 투입 '3캠퍼스'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