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女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20인 선발을 위한 여정 시작…일반 대중도 관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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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여자야구 국가대표 20인을 선발하기 위해 선발전이 열린다.
한편, 선발전은 올해부터 여자야구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된 양상문 감독의 지휘 하에 前LG트윈스 투수 이동현(SBS스포츠 해설위원)위원과 前 국가대표 2루수 정근우 코치, 前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투수이자 지난해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코치를 지낸 정용운 코치, 여자야구 대표팀 1세대인 방순진 트레이너가 선수들을 면밀히 관찰해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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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야구연맹(WBAK)는 오는 5월 홍콩에서 열릴 ‘BFA 여자야구 아시안컵’ 참가를 위한 여자야구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에 걸쳐 화성드림파크 여성구장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야구에 관심있는 모든 대중은 선발전을 관전할 수 있다.
WBAK는 지난달 20일 연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 16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적의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한 2023년도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계획을 공개했다.

한국여자야구연맹은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훈련 및 평가전을 통해 3월 중순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발표하고, 오는 8월에 열리는 WBSC 여자야구 월드컵 진출을 목표로 BFA 여자야구 아시안컵 참가까지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FA여자야구 아시안컵’은 아시아야구연맹(BFA)에서 주최하는 여자야구 대회로, WBSC 여자야구 월드컵의 아시아 지역 예선 역할을 하고 있는 대회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2017년 9월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지역 월드컵 예선전을 겸한 제1회 BFA 여자야구 아시안컵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WBSC 여자야구 월드컵에 진출했다. 2019년 11월 중국에서 열린 제2회 BFA 여자야구 아시안컵에서는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t1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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