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레알, ‘월드클래스’ 야말 대항마 영입했다...이적료 710억+6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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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코 마스탄투오노를 영입했다.
레알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마스탄투오노와 2025년 8월 14일부터 2031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승자는 레알이었다.
레알은 "마스탄투오노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리버 플레이트 유스에서 성장했고, 지난 2024년 2월엔 리버 플레이트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로 기록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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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코 마스탄투오노를 영입했다.
레알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마스탄투오노와 2025년 8월 14일부터 2031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7년생, 아르헨티나 국적의 마스탄투오노는 ‘빅클럽’들이 주목하던 재능이다. 자국 리버 플레이트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2024년에 1군 무대를 밟았다. 그리고 각종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갈아치우며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17세의 어린 나이임을 감안한다면 활약 또한 압도적이었다. 프로 1년 차였던 2024시즌엔 42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올렸고 올 시즌엔 19경기에 나서 7골 4도움을 기록했다. 동시에 레알,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 시작했다.
유럽 진출은 시간문제였던 상황. 승자는 레알이었다. 레알은 “마스탄투오노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리버 플레이트 유스에서 성장했고, 지난 2024년 2월엔 리버 플레이트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로 기록됐다”라고 밝혔다. ‘디 애슬래틱’에 따르면 그의 이적료는 무려 4,500만 유로(약 710억 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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