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과 빙상을 넘나든 대한민국'
이지은 2026. 2. 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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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23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효자종목' 쇼트트랙 뿐만 아니라 설상 스노보드 종목에서 메달 3개를 획득하는 등 각자의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며 값진 성과를 남겼다.
오는 2030 알프스 동계 올림픽에서도 빙판과 눈밭을 가리지 않는 대표팀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왼쪽부터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김상겸, 쇼트트랙 황대헌,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정대윤, 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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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연합뉴스) 취재팀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23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효자종목' 쇼트트랙 뿐만 아니라 설상 스노보드 종목에서 메달 3개를 획득하는 등 각자의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며 값진 성과를 남겼다. 오는 2030 알프스 동계 올림픽에서도 빙판과 눈밭을 가리지 않는 대표팀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왼쪽부터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김상겸, 쇼트트랙 황대헌,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정대윤, 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2026.2.22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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