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노슬비, 문신에도 사연 있었다…"감옥 간 전남편이 강제로"

김희원 기자 2026. 3. 1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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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3' '운명전쟁49' 무속인 노슬비가 문신에 대해 해명했다.

노슬비는 18일 SNS를 통해 "한국에서 저는 문신 때문에 많은 오해와 비난을 받는다. 하지만 이 문신은 커버업이다"라며 "현재 감옥에 있는 제 아이의 아버지가 강제로 자신의 이름을 제 몸에 새기게 했고 그 흔적을 덮은 것"이라고 밝혔다.

노슬비는 2023년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학교폭력, 가정폭력 피해를 당하며 힘들게 살던 중 아이를 낳고 무당이 된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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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슬비 SNS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고딩엄빠3' '운명전쟁49' 무속인 노슬비가 문신에 대해 해명했다. 

노슬비는 18일 SNS를 통해 "한국에서 저는 문신 때문에 많은 오해와 비난을 받는다. 하지만 이 문신은 커버업이다"라며 "현재 감옥에 있는 제 아이의 아버지가 강제로 자신의 이름을 제 몸에 새기게 했고 그 흔적을 덮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에게는 아프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제 삶의 일부"라고 덧붙였다.

노슬비는 2023년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학교폭력, 가정폭력 피해를 당하며 힘들게 살던 중 아이를 낳고 무당이 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으며 'MZ무당'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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