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12살 막내딸, 벌써 이만큼 컸네..큰 키+귀여운 비주얼 ('핸썸가이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태현이 막내딸 수진 양의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 6회에는 김동현, 이이경 그리고 게스트로 출연한 BTS 진이 '핸썸 팀', 차태현, 신승호, 오상욱이 '가이즈 팀'으로 나뉘어 '아름다운 섬 제주의 건축물 탐방'이라는 주제로 빙고 레이스 후반전 게임을 치르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차태현은 딸과 영상통화를 하며 "케이크 잘 받았지?"라며 확인했고 신승호를 소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차태현이 막내딸 수진 양의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 6회에는 김동현, 이이경 그리고 게스트로 출연한 BTS 진이 '핸썸 팀', 차태현, 신승호, 오상욱이 '가이즈 팀'으로 나뉘어 '아름다운 섬 제주의 건축물 탐방'이라는 주제로 빙고 레이스 후반전 게임을 치르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뜻하지 않게 레이스에서 한발 뒤지며 조금 다운된 '핸썸즈'는 '가이즈'의 빙고를 막기 위해 다음 행선지를 정했다. 소정방 폭포뷰가 환상적인 비밀 별장을 방문한 '핸썸즈'는 '가이즈'가 또 다시 퀴즈를 맞혔다는 사실에 좌절했고, 특히나 설욕전을 꿈꿨던 진은 "나는 그냥 다 포기할래"라며 자포자기했다. 하지만 김동현이 정답을 맞히며 다시 희망의 불씨가 싹텄고, 제작진으로부터 "이미 진 씨가 0.5초 만에 정답을 맞혔다"라는 말까지 들은 진은 "저번 화도 그렇고 나는 항상 정답을 말했대!"라며 다시금 퀴친자(퀴즈에 미친 자) 모드로 돌아가 전의를 불태웠다.

'가이즈'는 남아있는 미션들을 해결하기 위해 감귤 농장으로 향했다. 가는 와중에도 '먹성 좋은 막내즈' 오상욱과 신승호는 "이제 다금바리만 나와주면 된다", "개체수가 줄어드는 먹방이 뭔지 보여주겠다"라며 못 말리는 식욕을 드러냈다. 감귤을 따면서도 오상욱은 수확한 만큼 먹어 치우는 놀라운 먹성을 드러냈고 차태현은 "정말, 정말 많이 먹는다"라며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이후 또 다른 미션인 '생일 축하권'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차태현이 번뜩이는 재치를 드러냈다. 자신의 막내딸인 차수진이 생일자라는 사실을 이용해 기프티콘으로 케이크를 선물한 뒤 영상통화로 비대면 생일축하를 해준 것.
차태현은 딸과 영상통화를 하며 "케이크 잘 받았지?"라며 확인했고 신승호를 소개했다. 그러자 수진 양은 자리를 옮기더니 갑자기 신승호에게 큰절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수진 양의 큰 키가 눈길을 끌었다. 2019년 KBS2 '1박 2일'에 출연했을 때보다 앳된 모습은 사라지고 성숙해진 모습. 차태현은 "수진아. 생일 축하해"라며 통화를 마무리지었다.
이로써 모든 미션을 효율적으로 해결한 '가이즈'는 '핸썸즈'가 이미 퀴즈를 실패한 방주교회로 향했다.
한편 차태현은 2006년 첫사랑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5억 자가' 박나래, 한강뷰 집서 이사한 이유 "집에 귀신 있어, 안…
- 배우 왕성, 실종→삭발된 채 미얀마서 발견..“인신매매 추정”
- “술만 마셔” 김승수, ♥양정아에 차인 후 쓸쓸한 근황 (미우새)
- '국제결혼' 송중기, 결국 문제 터졌다 "이탈리아어 쓰는 子, 내 말 못…
- 한혜진 친동생 "금호동에서 고깃집 운영"…'진상 손놈' 만행에 "어떡해"…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