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잔류를 원하는 마르티넬리

- 윙어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는 아스널이 올여름 자신을 이적시킬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는 가운데, 잔류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현재 애스턴 빌라에서 임대 생활 중인 윙어 제이든 산초를 세 번째 영입하기 위해 나설지 검토하고 있으며, 산초는 올여름 FA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텔레그래프)

- 토트넘은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를 영입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트래포드는 바쁜 이적 시장을 앞두고 있는 토트넘의 핵심 영입 대상이다. (팀 토크)

- 아스널은 올여름 수비진 보강을 노리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의 19세 수비수 빅토르 발데페냐스와 코모의 21세 센터백 하코보 라몬이 영입 후보에 올라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노팅엄 포레스트는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이 올여름 팀을 떠날 경우 맨유나 맨시티로 이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1억에서 1억 2,000만 파운드(약 1,984~2,381억 원)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에버턴은 맨시티와의 임대 계약에 포함된 윙어 잭 그릴리시에 대한 5,000만 파운드(약 992억 원) 영입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릴리시가 팀에 남을 수 있도록 새로운 합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애슬레틱)

가브리엘 마르티엘리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맨시티는 헤르타 베를린의 16세 미드필더 케넷 아이크혼 영입을 위해 분데스리가 및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과의 경쟁에 합류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리즈 유나이티드는 공격수 마테오 조셉이 마요르카에서의 임대 기간을 마친 후 올여름 팀을 떠나는 것을 허락할 의사가 있다. (풋볼 인사이더)

- 첼시는 19세 수비수 조시 아체암퐁이 팀에서 출전 시간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팔 의향이 없다. (익스프레스)

- 리버 플레이트의 에두아르도 쿠데트 감독은 첼시의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에게 1년 임대 이적에 대해 직접 연락했다. (풋볼 런던)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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