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룰스, NH손보 보험금 자동심사시스템 구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노룰스는 NH손해보험의 차세대 '보험금 자동심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노룰스는 2023년 NH농협생명 '보험금 심사·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NH손보의 차세대 '보험금 자동심사 시스템'까지 구축을 완료하며 보상(클레임) 업무를 자동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노룰스는 NH손해보험의 차세대 '보험금 자동심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노룰스는 2023년 NH농협생명 '보험금 심사·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NH손보의 차세대 '보험금 자동심사 시스템'까지 구축을 완료하며 보상(클레임) 업무를 자동화했다. NH손보는 △보험금 오지급 방지 △손해조사비 절감 △업무 생산성 향상 △고객 불편 최소화 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노룰스는 이번 프로젝트에 자사 특허 기술을 적용한 보험금 지급 자동화 솔루션 '이노클레임'과 로우코드 소프트웨어(SW) 자동화 솔루션 '이노룰스'를 활용했다. 사고보장규칙과 상품·담보별 속성 분석을 바탕으로 이노클레임을 적용해 보험금 자동 산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후 이노룰스를 통한 룰 세팅으로 맞춤형 보험금 자동심사 룰을 개발했다. 이로써 보험금 지급·심사 업무 프로세스와 생산성을 크게 개선했다.
장인수 이노룰스 대표는 "디지털전환(DX) 시대에 이어 인공지능전환(AX)시대에도 이노룰스가 잘 해왔던 것들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다"며 "이번 NH손해보험의 보험금 자동심사시스템 구축은 이노룰스의 AX역량을 증명하는 사례"라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비탄 수백발 맞고 사망한 개…가해자, 현역 군인 포함 20대 남성 3명
- [속보] "직원 실수인데"… `황당` 선관위, 애먼 유권자 "자작극 의심" 몰아가
- 李 대통령-이시바 총리, "견고·성숙한 한일관계 기반 조성하기로"
- "간식 먹다 걸리면 벌금 38만원?"…`황당 근무지침` 발표한 유명 회사 어디
- 한복 입고 李대통령 배웅하는 은발의 여인 누구...대사님의 `한복 사랑`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