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설마...초대형 선수가 여기로? '지구 1선발' 스쿠발, 샌디에이고와 연결, 다저스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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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 이후 잠잠했던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거취에 대한 이야기가 또 등장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최근 "스쿠발에 대한 영입 경쟁이 최근 LA 다저스, 뉴욕 메츠에 이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까지 3파전으로 진행될 수 있다"며 "특히 샌디에이고는 새로운 구단주가 인수를 하면서 우승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해 스쿠발을 영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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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시즌 개막 이후 잠잠했던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거취에 대한 이야기가 또 등장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최근 "스쿠발에 대한 영입 경쟁이 최근 LA 다저스, 뉴욕 메츠에 이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까지 3파전으로 진행될 수 있다"며 "특히 샌디에이고는 새로운 구단주가 인수를 하면서 우승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해 스쿠발을 영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종전까지 사이들러 가문이 소유했던 샌디에이고는 최근 사모펀드 투자자인 호세 펠리시아노와 콴자 존스 부부가 이끄는 투자 그룹에 경영권을 매각하는 최종 계약을 진행했다. 매각 금액은 무려 39억 달러(약 5조 7,365억 원)로 역대 1위다.
샌디에이고는 피터 사이들러 구단주가 세상을 떠난 뒤 '짠돌이 기질'을 발휘했다. 후안 소토(메츠), 조시 헤이더(휴스턴 애스트로스), 딜런 시즈(토론토 블루제이스) 등 에이스급 선수들을 내보내면서 전력이 약해졌다.

다만, 이번 시즌에도 경쟁력을 유지하며 놀라운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4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샌디에이고는 20승 13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다저스에 0.5경기 차 뒤진 2위다.
꾸준히 상위권에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샌디에이고는 확실한 에이스 한 명을 보강하면 월드시리즈 챔피언을 넘볼 수 있다는 평가다. 그리고 대상은 스쿠발이다.
스쿠발은 최근 2시즌 31승 10패 평균자책점 2.30 469탈삼진을 기록했으며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리그 최고의 투수다. 올 시즌도 7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2.70을 찍으며 순항 중이다.

디트로이트 구단은 지난 겨울 엄청난 대가를 주면 스쿠발을 트레이드할 용의가 있었다. FA까지 1년 남은 그와 연장 계약 합의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대가를 제안하는 팀은 없었고, 디트로이트는 오히려 프람버 발데스를 영입해 스쿠발-발데스 조합으로 월드시리즈 우승 도전에 나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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