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경찰서, 시민들과 합동순찰 진행…"구민 체감 안전도 높인다"

최지은 기자 2024. 9. 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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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는 중랑구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시민들과 합동 순찰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

합동 순찰에는 백승언 중랑경찰서장과 범죄예방대응과장, 용마지구대장, 면목본동파출소장, 서울경찰청 소속 기동순찰대원 등 경찰 관계자와 자율방범연합대, 외국인치안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백승언 중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범죄예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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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는 중랑구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대규모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 사진=서울 중랑경찰서


서울 중랑경찰서는 중랑구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시민들과 합동 순찰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

합동 순찰에는 백승언 중랑경찰서장과 범죄예방대응과장, 용마지구대장, 면목본동파출소장, 서울경찰청 소속 기동순찰대원 등 경찰 관계자와 자율방범연합대, 외국인치안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중랑구 내 112신고 최다 발생지인 면목역 광장 일대를 순찰했다. 순찰 동안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여성 안심 귀갓길 안심 거울을 설치하고 훼손된 안내판을 복구하는 등 골목길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

백승언 중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범죄예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지은 기자 choij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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