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치마를 왜 만져"…BJ 오세블리, 대만 현지서 성추행 당했다?

고재완 2023. 6. 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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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인기 BJ 오세블리가 대만 현지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촬영중 성추행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오세블리는 2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오세블리 대만 3일 차 단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세블리가 대만 명물인 '자전거 인력거'를 빌려 강변도로를 질주하다 길을 잃었다.

이때 현지 남성이 다가와 오세블리가 보던 휴대폰의 지도 앱을 보며 길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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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아프리카TV 인기 BJ 오세블리가 대만 현지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촬영중 성추행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오세블리는 2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오세블리 대만 3일 차 단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세블리가 대만 명물인 '자전거 인력거'를 빌려 강변도로를 질주하다 길을 잃었다. 이때 현지 남성이 다가와 오세블리가 보던 휴대폰의 지도 앱을 보며 길을 알려줬다. 하지만 그는 스쿠터를 타고 계속 오세블리를 따라왔다. 이어 오세블리가 자전거도로에서 "다리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순간 남성이 오세블리의 치마 쪽을 살짝 손댔다.

이에 당황한 오세블리는 "내 치마를 왜 만져"라고 불쾌감을 표현했다. 이후에도 남성이 계속 말을 걸자 오세블리는 계속 "No. touch"라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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