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내년까지 싸게 가자’ 특가 항공 프로모션 모아보니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오는 15일까지 한국 출발 승객들은 마닐라 또는 세부행 항공권을 편도 총액 6만9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여행 기간은 내년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여름 성수기를 포함해 가을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필리핀을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닐라에서는 역사적인 성벽도시 인트라무로스(Intramuros)와 대표 명소 루네타 공원(Luneta Park)을 둘러볼 수 있으며, 활기찬 엔터테인먼트와 나이트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
마닐라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한 클락(Clark)은 세계적인 골프 코스와 다양한 미식 레스토랑 등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또 세부 출발 승객들은 세부퍼시픽의 국내선 네트워크를 통해 필리핀 내 25개 도시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팔라완 산비센테(San Vicente)에서 필리핀 최장 백사장을 감상하거나, 일로일로(Iloilo)에서 현지 미식 여행을 즐기는 등 여행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경험이 가능하다.
세부퍼시픽은 필리핀 최다 국내선 노선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마닐라·클락·세부·일로일로·다바오 등 주요 허브 공항을 통해 국내외 여행객에게 빠르고 편리한 환승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10월 31일에는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저비용항공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여행 가능 기간은 내년 9월 30일까지로 설 연휴나 여름 휴가를 미리 계획할 수 있다.
할인 노선은 브루나이, 호주 멜버른, 말레이시아 쿠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자카르타, 태국 방콕 등 총 7개 주요 노선이며, 편도 총액 기준 ▲브루나이 28만 원대 ▲싱가포르 18만 원대 ▲멜버른 37만 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특가 항공권은 로열브루나이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좌석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할 수 있다.
또 멜버른과 수라바야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내년 3월 31일까지 구매한 항공권에 한해 로열브루나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시 무료 스톱오버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은 브루나이관광청이 주최하는 ‘브루나이 하프 마라톤 2025’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번 마라톤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브루나이무아라와 템부롱을 잇는 SHOAS 브리지에서 열리며, 3㎞·10㎞·21㎞ 세 코스로 진행한다. 참가자는 로열브루나이항공 항공권 할인 코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카이스캐너와 국내 주요 항공사인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진에어가 함께 마련했다.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적용한 특가 항공권을 선보인다.
여행객들은 오는 17일 오전 6시부터 스카이스캐너 앱 내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각 항공사가 제공하는 특가 항공권을 검색 및 예약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25일부터 내년 10월 24일까지의 항공편에 대해 최대 12% 할인 혜택을, 제주항공은 오는 3월 28일까지의 항공편을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진에어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의 항공편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카이스캐너가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특가 이벤트는 한국인 여행객들의 ‘2025년 인기 여행지’를 대상으로 기획했다. 여행객들은 각 항공사별 할인율을 참고하여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 여행지로의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제시카 민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는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한국인 여행객들이 평소 가보고 싶었던 인기 여행지로 떠나는 여행 경비를 절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스카이스캐너를 활용하면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항공사 및 여행사가 제공하는 방대한 항공편 옵션과 가격, 일정 등을 한 앱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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