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경주 ‘일간스포츠배’서 너트플레이 우승 [경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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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렛츠런파크서울서 8경주로 열린 대상경주 일간스포츠배(L)(1800m, 국내산, 3세 이상)에서 너트플레이(레이팅 65, 수, 3세)와 안토니오 기수가 우승했다.
너트플레이는 최근 리딩사이어 상위권에서 이름을 보이고 있는 컬러즈플라잉의 자마다.
이번 경주는 너트플레이, 용암보스(레이팅 80, 수, 4세), 울트라갤럭시(레이팅 65, 수, 3세), 나올스나이퍼(레이팅 67, 수, 3세) 등 네 마리의 선두권 경쟁이 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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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트플레이는 최근 리딩사이어 상위권에서 이름을 보이고 있는 컬러즈플라잉의 자마다. 올해 트리플크라운 시리즈 3경주에 모두 출전해 4위 안에 들어오며 대형급 경주마로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
이번 경주는 너트플레이, 용암보스(레이팅 80, 수, 4세), 울트라갤럭시(레이팅 65, 수, 3세), 나올스나이퍼(레이팅 67, 수, 3세) 등 네 마리의 선두권 경쟁이 치열했다. 4코너 직전까지 4~5위권에서 힘을 비축하던 너트플레이는 결승선을 100m 앞둔 마지막 직선코스에서 뒷심을 발휘했다. 너트플레이, 용암보스, 울트라갤럭시, 나올스나이퍼 순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네 마리 모두 모두 1마신 이내 접전이었다.

14두의 경주마가 출전한 이번 일간스포츠배(L)의 총 매출은 약 42억 원이며 배당률은 단승식 3.1배, 복승식과 쌍승식은 각각 15.6배, 23.7배를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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