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km 타도 안 죽는다는" 7천만원대 '정통 오프로더 SUV'

험로 주행과 높은 잔존가치로 알려진 정통 오프로더 SUV

도심형 SUV와는 결이 다른, 험로에서 진가를 보이는 정통 오프로더가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지프 랭글러입니다.

지프 랭글러 외관 (1/5)

7,270만 원부터

2026년 출시된 더 뉴 랭글러는 7,27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스포츠 S 4도어가 7,570만 원으로, 정통 오프로더치고 합리적입니다.

지프 랭글러 외관 (2/5)

잔존가치가 높은 차

랭글러는 중고 시장에서 가격 방어가 잘 되는 모델로 꼽힙니다.

오래 타도 되팔 때 손해가 적다는 점이 오프로더 팬들의 선택 이유입니다.

지프 랭글러 외관 (3/5)

복합 9.0km/L, PHEV는 12km/L

2.0 터보 가솔린의 복합연비는 9.0km/L 수준입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4xe를 고르면 복합 12.0km/L까지 올라갑니다.

지프 랭글러 외관 (4/5)

오프로더는 '얼마나 오래, 멀리 가느냐'가 진짜 가치입니다.

지프 랭글러 외관 (5/5)

결국 랭글러는 '내구성과 잔존가치'를 모두 따지는 분께 매력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