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추영우와 우산 키스 비하인드 “모니터하는 사람들도 ‘꺄악’”

이하나 2026. 1. 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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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가 추영우와 펼친 퍼포먼스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1월 5일 최예나 채널에는 '2025 AAA & ACON Behind'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2025 AAA'에서 최예나는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 중 추영우와 우산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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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예나 채널 영상 캡처
사진=최예나 채널 영상 캡처
사진=최예나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예나가 추영우와 펼친 퍼포먼스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1월 5일 최예나 채널에는 ‘2025 AAA & ACON Behind’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지난해 12월 가오슝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이하 ‘2025 AAA’)’ 준비 과정이 담겼다.

‘2025 AAA’에서 최예나는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 중 추영우와 우산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리허설 전 최예나는 “(추영우에게) 살짝 인사드리기는 했는데 제대로 인사 드리고 리허설 맞춰 보려고 한다. 이번 무대는 살짝 뮤지컬처럼 풀어서 정말 많이 신경을 썼다. 제 소품 중에 우산이 있다. 인트로 때 아주 멋있게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무대를 마친 후 추영우는 “영광스럽게도 참여했다. 너무 설레는 경험이었다. 다음에 또 언젠가”라고 다음 무대를 기약했다. 최예나가 “영우 덕분에 완벽한 무대의 마침표를 찍은 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다. 추데렐라”라고 고마워하자, 추영우는 “제가 신데렐라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최예나는 “어떻게 영우 씨가 나오게 됐는지 엄청 궁금해하시더라. AAA에서 먼저 요청을 주셨다. ‘배우님이 나와서 예나 씨랑 컬래버레이션 하는 무대가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어떻냐’고. 저희도 마침 무도회 콘셉트로 계속 짜고 있어서 그렇게 해서 성사가 됐다”라며 “리허설 때 맞춰봤는데 너무 잘해주셔서 엄청 예쁘게 나온 거다. 사진이 동화책에 나온 것 같은 공주님, 왕자님 같은 엔딩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원했던 만큼 사진이 나왔다. 반응이 아주 난리가 났더라. 모니터하시는 분들이 다 '꺄악'하시고, 저도 '꺄악'했다”고 만족했다.

최예나는 방송에는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도 전했다. 최예나는 “영우 씨가 무대에 설 일이 많이 없으니까. 저희는 끝나고 홀드를 해야 하지 않나. 근데 영우 씨가 끝나고 가려고 하셔서 ‘아직 아니야’라고 했는데 그게 마이크에 들어간 거다. 제 인이어에는 들어왔는데 끝나고 들어 보니까 다행히 그 전에 끝나서 송출은 안 됐더라”고 안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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