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또 한 번 제니에게 열광했다.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에 이어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까지 연이어 무대를 장악한 제니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가 그대로 담겼다.
수만 명의 관객 앞에서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부터, 댄서들과 함께한 강렬한 퍼포먼스, 공연 직후 공개한 비하인드 컷까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퍼 트리밍 재킷과 카고 팬츠, '24-7STAR' 캡 모자,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공연 못지않은 화제를 모으며 '제니 그 자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을 마친 제니는 SNS를 통해 폴란드어로"폴란드, 여러분은 정말 놀라웠어요! 보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해요, 오프너!"라는 글을 남기며 현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올해 첫 솔로 정규앨범 'Ruby' 발표 이후 세계 각국의 페스티벌을 누비고 있는 제니.
음악과 퍼포먼스, 스타일링까지 모두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 여러분이 꼽는 이번 공연 최고의 순간은 무엇인가요?
#제니 #JENNIE #Ruby #BLACKPINK #오프너페스티벌 #OpenerFestival #로스킬데 #RoskildeFestival #KPOP #퍼포먼스퀸 #글로벌스타
Copyright © PPS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