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벌써 데뷔 10주년…"여전히 찬란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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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가 오늘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10년 전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Mr.애매모호' 무대를 선보인 마마무는 그룹의 시그니처 사운드인 아카펠라 스캣과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무색하게 마마무는 그룹으로서, 또 솔로로서 여전히 가요계 찬란한 기록들을 써 내려가고 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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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마마무. (사진=알비더블유 제공) 2024.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9/newsis/20240619152137068gaoa.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마마무'가 오늘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19일 소속사 알비더블유에 따르면, 마마무는 데뷔곡 'Mr.애매모호'를 시작으로 '음오아예' '넌 is 뭔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데칼코마니' '별이 빛나는 밤' 등 히트곡을 연이어 발매하며 국내 대표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10년 전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Mr.애매모호' 무대를 선보인 마마무는 그룹의 시그니처 사운드인 아카펠라 스캣과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마마무는 데뷔 2년 차인 2015년 '음오아예'를 멜론·지니·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연간 차트에 진입시켰다. 2016년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2017년 '나로 말할 것 같으면', 2018년 '별이 빛나는 밤', 2019년 '고고베베', 2020년 '힙', 2021년 '딩가딩가'까지 신곡을 냈다 하면 차트를 점령했다.
특히 마마무는 타이틀곡이 아닌 정규 1집의 수록곡 '아이 미스 유'를 연간 차트에 올리는가 하면, 당시 걸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초동 10만 장 고지를 넘겼다.
마마무는 그룹 활동 뿐 아니라 유닛·솔로로도 활약 중이다. 2021년 역대 솔로 여자 가수 초동 톱10에 마마무 네 멤버의 이름이 모두 오르기도 했다. 2022년과 2023년 완전체로 아시아 9개 도시, 미주 9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마이 콘(MY CON)'을 성공리에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무색하게 마마무는 그룹으로서, 또 솔로로서 여전히 가요계 찬란한 기록들을 써 내려가고 있다"고 자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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