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서 외과의사 '주연' 역을 맡은 배우 신민아 및 출연진들은 오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엔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 박해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었다.

신민아의 직찍이 공개되었는데 인간 복숭아 같은 그녀의 미모에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신민아의 헤메코는 특유의 청순함과 세련된 무드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스타일이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는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며 우아한 이미지를 강조했고, 피부 표현은 결점 없이 매끈하면서도 은은한 윤기가 감돌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핑크빛 립과 자연스러운 눈썹 메이크업은 그녀 특유의 여리여리하고 청초한 인상을 살려주었고, 아이메이크업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또렷하게 정리되어 전체적인 밸런스를 유지했다.


여기에 블랙 셔츠와 아이보리 팬츠의 심플한 조합은 시선을 얼굴로 집중시켜주며 무심한 듯 세련된 룩을 완성.
포인트 액세서리 없이도 완성도 높은 분위기를 만들어낸 신민아의 헤메코는 ‘꾸안꾸’의 정석처럼 느껴졌다.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신민아의 미모 근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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