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송승헌이 이상형으로 꼽는 이유… 이 사진 하나면 충분해요. 우아한 드레스 패션

우아함이 스며든 실루엣, 송혜교 핑크 롱드레스 착장

송혜교가 보여주는 이 룩은 그저 우아함 그 이상이에요.
바디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코르셋 실루엣의 핑크 드레스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가득 담고 있어요.
미세하게 짜인 텍스처가 은은한 깊이를 더해주고, 얇은 스트랩과 핏된 상체 라인이 한층 더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해요.
여기에 핑크빛 젬스톤이 더해진 주얼리는 그녀의 피부 톤과 어우러지며 부드럽고 맑은 인상을 줘요.
진주빛 광택이 도는 아이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는 전체 룩에 정돈된 고요함을 입혀주죠.
송혜교는 이탈리아 자연을 배경으로 더욱 빛이 나요.
의자에 앉아 선글라스를 가볍게 든 순간조차도 한 폭의 화보 같고, 조용히 식사를 즐기는 모습에서도 특유의 고요한 아우라가 느껴져요.
꾸밈없이 아름다운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스타일링, 이 두 가지를 모두 가진 여배우이기에, 송승헌이 20년 넘게 '이상형'이라 말해온 이유가 납득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