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김신영, IP 회사 차려 CEO 됐다 “쇼츠 드라마 제작 중”(아형)

서유나 2026. 2. 2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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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신영이 CEO가 된 깜짝 근황이 공개됐다.

2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9회에서는 김신영, 테이, 송하빈, 히밥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김신영은 홀로서기를 했다며 "난 IP 회사를 만들었다. 캐릭터 회사다. 가장 중요한 건 내가 하고 싶었던 거 원없이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고 밝혔고 김희철은 김신영이 원래부터 연출, 제작에 능력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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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CEO가 된 깜짝 근황이 공개됐다.

2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9회에서는 김신영, 테이, 송하빈, 히밥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김신영은 홀로서기를 했다며 "난 IP 회사를 만들었다. 캐릭터 회사다. 가장 중요한 건 내가 하고 싶었던 거 원없이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고 밝혔고 김희철은 김신영이 원래부터 연출, 제작에 능력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김신영은 "프로듀싱을 하고 싶더라. 혼자서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있다. 쇼츠드라마를 제작 중이다. 곧 시작인데 1인 4역을 한다"며 아는 지인 오빠 캐릭터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김신영은 즉석에서 '빠지 오빠' 캐릭터를 선보여 형님들에게 웃음을 줬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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