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진 연쇄 붕괴에…'0점대 수호신' 성영탁은 개점휴업 중

임예은 기자 2026. 5. 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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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선발 야구가 흔들리며 팀 순위는 공동 6위까지 하락했습니다.

에이스 네일을 시작으로 올러, 양현종과 이의리까지 1~4선발은 지난 3일 KT위즈전을 시작으로 어린이날부터 3일간 진행된 한화이글스전에 등판한 뒤 대량 실점을 하고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한 뒤 조기 강판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런 상황 속 평균자책점 0점대 KIA의 마무리 성영탁은 6일 동안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범호 감독은 이에 대해 "지금 마무리 상황이 없어 등판을 못 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출처: 티빙(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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