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8개월 만에 각방 쓴다고 고백한 연예인 부부

가수 트루디는 Mnet 오디션 프로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해 래퍼 윤미래 닮은꼴로 주목을 받았으며 독보적인 랩 실력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요. 지난 12월에는 4살 연상의 야구선수 이대은과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최근 두 사람은 tvN 예능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해 결혼 8개월 만에 각방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트루디는 다른 방에서 일어나 이대은과 영상통화를 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이대은은 "안방 침대가 불편하다고 하더라. 허리가 아프다고 해서 각방을 쓴다"고 설명했는데요. 출연진들은 "결혼 8개월차에? 빠르다"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트루디는 미나리 삼겹살 요리를 준비했고, 이대은은 컴퓨터 방에 들어가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트루디는 "오빠는 눈을 뜨면 바로 컴퓨터실로 간다. 하루 10시간 넘게 게임을 한다"며 아쉬운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묻자 트루디는 "친한 오빠가 갑자기 족발을 사준다고 연락이 왔다. 그 자리에 이대은이 있었다. 누구냐고 물었는데 대한민국에서 본인이 가장 잘생긴 야구선수라고 소개했다"고 폭로했는데요. 이를 들은 이대은은 부끄러운 나머지 트루디의 입을 막으려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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