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女배구 챔스, 인천서 방콕으로 개최지 변경... 준비 부족 이유로 주최권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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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여자 챔피언스리그의 개최가 무위로 돌아갔다.
AVC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자 챔피언스리그 대회 개최지를 태국 방콕으로 변경함을 알렸다.
AVC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개최 무산은 한국 대회 조직위원회의 기본적 개최 요건 준비 부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여자 챔피언스리그는 아시아 각국 최정상급 여자팀 간의 국제 대항전으로 아시아 챔피언을 가리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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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여자 챔피언스리그의 개최가 무위로 돌아갔다.

AVC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자 챔피언스리그 대회 개최지를 태국 방콕으로 변경함을 알렸다.
AVC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개최 무산은 한국 대회 조직위원회의 기본적 개최 요건 준비 부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AVC가 주최권을 철회했다는 것.
여자 챔피언스리그는 아시아 각국 최정상급 여자팀 간의 국제 대항전으로 아시아 챔피언을 가리는 장이다. 우승팀은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차지한다.
당초 한국 V-리그에서는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이 대표로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인천 개최 무산으로 한국 팀 참가 여부조차 불투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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