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내년에 아기 소식…무당이 찍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공개 열애를 이어온 개그계 대표 커플이 드디어 2세 소식을 점쳤습니다. 결혼에 이어 아이 소식까지,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행복한 로맨스가 드디어 결실을 맺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김지민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두 사람은 최근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당이 된 개그맨 이건주를 찾아갔습니다. 이건주는 두 사람에게 "누구보다도 밝고 예쁜 아이가 내년에 찾아올 것"이라고 귀띔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에 김지민은 "사실 내후년 초에 태어나게끔 하려고 했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김준호는 "그럼 1월 1일부터 매일 야한 짓을 하자"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건주는 "아이를 가질 가능성 있는 내년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먹는 거 입는 거 하나하나 신경 쓰셔야 한다"며 사소한 부분도 좌우될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아이가 생긴다면 김준호는 친구 같은 아빠, 김지민은 엄격한 엄마가 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히 알콩달콩한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김준호 #김지민 #김준호김지민 #2세소식 #무당순돌이 #럽스타그램 #개그맨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