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미스코리아 진, 차가웠던 인상이 58세엔 '세련된 우아함'으로… 여배우, 캐주얼룩

배우 김성령이 자연스러움 속 세련미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성령 SNS

클래식한 블랙 셔츠 원피스를 베이스로 데님 재킷을 걸쳐 캐주얼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무릎 위로 떨어지는 원피스 기장이 세련된 분위기를 주었고, 오버핏 재킷이 스타일에 여유와 활동성을 더했습니다.

워싱 처리된 그레이 티셔츠와 컷오프 데님 버뮤다팬츠를 매치해 스트리트 감성의 내추럴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헐렁한 핏의 상의와 해진 밑단이 무심한 듯한 멋을 살렸고, 분홍색 볼캡으로 포인트를 주며 발랄한 이미지를 더했습니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이후 특유의 도회적인 이미지로 사랑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나이 들수록 깊어지는 우아한 분위기와 세련된 외모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진=김성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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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성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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