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종옥의 패션을 살펴보겠다.

##생일 파티의 미니멀 화이트룩
첫 번째 사진에서 배종옥은 깔끔한 화이트 톱을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상의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잘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테이블 세팅과 조화를 이룬다. 불필요한 장식 없이 우아함을 강조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산뜻한 그린 니트의 데일리룩
두 번째 사진에서 배종옥은 밝은 그린 컬러의 니트 톱을 선택해 생기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베이지색 하의와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편안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심플한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그녀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시크한 블랙 모노톤 스타일
세 번째 사진에서는 블랙 터틀넥과 플레어스커트, 검정 타이츠로 시크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인다. 실버빛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한다. 전시 공간의 현대적인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진다.

##파리의 로맨틱 화이트룩
네 번째 사진에서 배종옥은 에펠탑을 배경으로 시스루 소재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을 착용해 로맨틱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자연스러운 컬 헤어와 밝은 미소가 프렌치 시크 감성을 완성하며, 여행지의 낭만적인 무드를 한껏 살리고 있다.
한편 배우 배종옥이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피부로 주목받고 있다. 데뷔 후 37년간 53kg 이하의 몸무게를 유지해온 그는 매일 아침 공복 체중을 체크하고 블루베리, 딸기 등 간단한 과일로 아침 식사를 마치며 꾸준한 자기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18년째 이어온 아침 명상과 스트레칭은 그의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루틴으로 자리잡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40대까지 여드름으로 고민했던 배종옥은 이후 건조한 피부에 시달렸으나, ‘레몬 꿀팩’을 통해 피부가 극적으로 변화했다고 밝혔다. 레몬과 꿀을 섞어 얼굴과 목에 바르는 이 팩은 피부 반점과 주름 개선, 여드름 진정, 화학 제품으로 인한 찰과상 치료 등에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과 보습력이 뛰어난 꿀이 만나 건조함과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해준다는 설명이다.
배종옥은 또한 블루베리를 꾸준히 섭취해 노안 증상을 극복했다고 밝혀 눈 건강 관리법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냉동 블루베리가 오히려 영양가가 높다며, 3년 이상 꾸준히 먹은 결과 눈이 좋아졌다고 강조했다.
자신만의 루틴과 자연 친화적 피부 관리법, 그리고 내면을 가꾸는 명상까지 실천하며 배종옥은 건강한 아름다움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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