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일상 속에서도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6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달콤 살벌 모닝 사과. 울산 가는 기차 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령은 KTX 좌석에 앉아 사과에 칼을 꽂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단정한 베이지색 트렌치 스타일 아우터로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묶은 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그리고 빛나는 피부는 김성령의 꾸준한 자기관리를 증명한다.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건강한 미소가 돋보였고, 손에는 테이크아웃 커피가 놓여 있어 아침의 여유로움을 더했다.
김성령은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55사이즈에서 66으로 바뀌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58kg 몸무게를 공개해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