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인하대에서 청춘 에너지 터진 축제코디

/사진=있지 인스타그램

있지가 인하대학교에서 선보인 특별한 스타일링이 화제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인하대 유니폼을 각자 개성에 맞게 변형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응원 열기 속에서도 빛나는 청춘 에너지가 가득 느껴지는 착장으로,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했다.

예지부터 눈길을 끌었다. 짧은 크롭 유니폼에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의 데님 쇼츠를 매치해 탄탄한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보이시하면서도 경쾌한 무드가 돋보였다. 리아는 슬리브리스 타입의 유니폼에 화이트 미니 팬츠를 더해 청량감을 극대화했다. 레이어드한 얇은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있지 인스타그램

류진은 기본 야구 저지를 살짝 여민 채 데님 팬츠와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트릿한 매력을 발산했다. 붉은빛 웨이브 헤어가 화이트-블루 조합과 환상적인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끌었다. 채령은 양쪽 스트라이프가 포인트인 유니폼 상의에 빈티지 워싱 데님 쇼츠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깜찍한 윙크 포즈까지 더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마지막으로 유나는 1954년 레터링이 새겨진 크롭 유니폼 상의에 딥 블루 진을 매치, S라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긴 웨이브 헤어와 함께 청량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블루와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통일감을 주되, 각자의 개성과 체형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움을 완성한 점이 돋보였다.

네티즌들은 "교복보다 예쁜 유니폼 코디", "있지라서 더 빛나는 대학 축제룩"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있지처럼 청춘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짧은 크롭탑이나 야구 저지 스타일 셔츠에 데님 쇼츠를 매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에 심플한 액세서리 하나만 더해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한 캠퍼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다가오는 캠퍼스 페스티벌 시즌, 있지의 유니폼 스타일링을 참고해 통통 튀는 청춘 패션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사진=있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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