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오픈런 부른 그 굿즈…스타벅스, 베어리스타 콜드컵 국내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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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인기 굿즈 '베어리스타 콜드컵'을 국내에 재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베어리스타 콜드컵은 스타벅스의 대표 마스코트 '베어리스타'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베어리스타는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타벅스의 대표 캐릭터"라며, "베어리스타 콜드컵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연말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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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인기 굿즈 ‘베어리스타 콜드컵’을 국내에 재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스타벅스코리아에서 단독으로 디자인해 2023년 가을 프로모션으로 선보인 시즌 한정 굿즈다. 당시 기간 내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지난 11월 미국에서 같은 제품이 ‘오픈런’ 현상을 빚을 만큼 화제를 모으자,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재출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에 해당 제품을 추가로 생산해 다시 선보이기로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베어리스타 콜드컵은 스타벅스의 대표 마스코트 ‘베어리스타’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591ml 용량의 컵에 스타벅스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실리콘 뚜껑과 그린 스트로우가 함께 들어있다.
어떤 음료를 담느냐에 따라 베어리스타의 모습이 달라져 인증샷 콘텐츠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베어리스타는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타벅스의 대표 캐릭터”라며, “베어리스타 콜드컵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연말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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