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벚꽃 사이 누가 꽃인지 모를 비주얼...눈웃음에 '심쿵'('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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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꽃무늬 옷에 벚꽃 모양 핀까지 꽃으로 맞춤해 완벽한 꽃미남으로 변신했다.
이날 '벚꽃 하루'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루가 꽃무늬 옷에 벚꽃 모양 핀까지 꽃으로 맞춤해 완벽한 꽃미남으로 거듭난 것.
자동 입덕을 부르는 하루의 깜찍한 팬서비스와 벚꽃보다 더 벚꽃같은 하루의 비주얼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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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꽃무늬 옷에 벚꽃 모양 핀까지 꽃으로 맞춤해 완벽한 꽃미남으로 변신했다.
오는 6일(수)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함께 아내 사야와 연애시절 여행 갔던 추억의 춘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벚꽃 하루'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루가 꽃무늬 옷에 벚꽃 모양 핀까지 꽃으로 맞춤해 완벽한 꽃미남으로 거듭난 것. 특히 벚꽃 사이에서 누가 꽃인지 모를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며 해사한 눈웃음까지 지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이 가운데 하루를 알아보는 사람들로 복작거리자 즉석 팬미팅이 펼쳐진다. 시민들이 "하루야 이모팬이야"라고 인사하며 팬심을 드러내자 하루는 앙증맞은 손을 번쩍 들어 화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하루는 "오와"라며 전방에 큰 소리로 반가움의 샤우팅을 한 후 심쿵 눈웃음과 앙증 브이 포즈까지 선보여 팬심을 더 솟구치게 만든다고. 이에 심형탁은 "하루 인기가 아빠 전성기 같아"라며 덩달아 폭발적인 인기를 만끽한다.
자동 입덕을 부르는 하루의 깜찍한 팬서비스와 벚꽃보다 더 벚꽃같은 하루의 비주얼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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