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CNN이 극찬한 한국의 겨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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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화천에서 매년 1월 열리는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는 단순한 겨울축제가 아닙니다.

2011년 미국 CNN이 선정한 ‘겨울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적으로 그 독특한 매력을 인정받은 축제입니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화천천을 찾아오는 산천어축제는 청정한 자연과 독창적인 겨울 레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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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 맨손잡기, 얼음썰매, 봅슬레이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하루 종일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화천 산천어축제는 단지 체험에 그치지 않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담은 문화 콘텐츠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까지 느낄 수 있어, 단순한 레저 활동을 넘어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완벽한 겨울 축제입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김지호

또한, 올해는 세계 최대 실내 얼음조각광장이 새롭게 문을 열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조명이 더해진 얼음 조각은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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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밤에도 이어집니다.

선등거리 점등식이 열리며, 화천의 밤하늘을 밝히는 아름다운 불빛들이 축제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사진=대한민국 구석구석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 1월 11일부터 2월 2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단순한 겨울 체험을 넘어,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합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한다면 모두 하나 되어 겨울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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