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김수빈 폭풍성장 장윤정과 재회 "1:1 경연서 매번 떨어져"(도장깨기)

박아름 2022. 7. 2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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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트로트 신동 김수빈과 재회한다.

그 지원자는 장윤정이 심사를 봤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경연자로 나왔던 트로트 신동 김수빈.

그런가 하면 이날 김수빈은 '미스트롯2'외에도 다양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도장깨기 하듯 찾는 이유로 '성장'과 '재미'를 꼽은 데 이어, "1대 1 경연에서 매번 떨어진다"며 고민을 토로해 관심을 높였다.

이에 장윤정은 김수빈의 노래를 듣자마자 "뭐가 고민인지 알겠다"며 단숨에 문제점을 간파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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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윤정이 트로트 신동 김수빈과 재회한다.

7월 28일 방송되는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이하 ‘도장깨기’) 10회에서는 도장부부 장윤정-도경완과 수제자 박군이 충남 보령에서 숨은 노래 고수들을 만나는 두 번째 레슨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장윤정이 뜻밖의 지원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그 지원자는 장윤정이 심사를 봤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경연자로 나왔던 트로트 신동 김수빈. 초등학생의 깜찍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김수빈이 중학생이 되어 교복 차림으로 등장하자 장윤정은 “어머나 세상에! 딱 알아보겠다. 많이 컸어”라고 반가워하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이에 김수빈 또한 “너무 보고싶었어요”라며 수줍은 인사를 전해 현장 모든 이들의 광대를 승천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김수빈은 ‘미스트롯2’외에도 다양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도장깨기 하듯 찾는 이유로 ‘성장’과 ‘재미’를 꼽은 데 이어, “1대 1 경연에서 매번 떨어진다”며 고민을 토로해 관심을 높였다. 이에 장윤정은 김수빈의 노래를 듣자마자 “뭐가 고민인지 알겠다”며 단숨에 문제점을 간파했다는 전언이다. (사진=LG헬로비전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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