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신성' 라민 야말, 발목 부상으로 3-4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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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이 부상으로 당분간 그라운드에 설 수 없게 됐다.
이후 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야말이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으며, 3-4주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야말의 상태를 전했다.
이에 따라 바르셀로나는 한동안 야말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 됐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22일 난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어, 야말의 공백이 더욱 아쉬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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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이 부상으로 당분간 그라운드에 설 수 없게 됐다.
바르셀로나는 16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에스타디 올림픽 루이스 컴파니스에서 열린 2024-202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레가네스에 0-1로 졌다. 안방에서 일방적인 공세를 펼쳤지만 상대의 골문을 열지 못했고, 오히려 일격을 당하며 패배의 쓴맛을 봤다.
그러나 패배보다 더 걱정되는 것이 있었다. 바로 야말의 부상이었다. 야말은 전반전부터 불편한 듯한 모습을 보였고, 후반 30분 가비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이후 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야말이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으며, 3-4주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야말의 상태를 전했다.
이에 따라 바르셀로나는 한동안 야말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 됐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22일 난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어, 야말의 공백이 더욱 아쉬운 상황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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