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은이 20일 인스타그램에 "골프시즌 끌려가듯 매번 가지만 가서는 젤 신남 베어크리크 렉스필드 태광 세현 서원벨리 여기저기 잘도 간다 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김성은은 날씨에 맞춘 두 가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부신 골프 여신 포스를 자아냈습니다.
한 컷에서는 화이트 맨투맨과 블랙 미니스커트로 귀엽고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고, 선바이저와 로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깔끔하게 정돈된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다른 컷에서는 스캘럽 디테일의 화이트 피케 셔츠와 블랙 골프 팬츠로 한층 더 클래식한 무드를 선보였으며, 눈 밑 선패치와 야구 모자로 자외선 차단까지 완벽히 챙기는 ‘실속 만점’ 라운딩룩을 선보였습니다.
블랙 앤 화이트의 심플한 컬러 매치에 위트 있는 디테일이 어우러져, 스타일과 기능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입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