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반응은 하지 마세요..." 자식이 다시는 선물 안 하게 되는 말 1위

자식이 선물을 가져왔을 때 한마디에 다음이 없어집니다.

본인은 기억도 못 하는 말입니다. 가장 많이 나오는 반응부터 봅니다.

3위 - 안 써도 된다

돈 아끼라는 뜻이지만 자식은 거절로 듣습니다. 마음을 물린 느낌이 남습니다. 받고 나서 잘 쓰겠다고만 하면 됩니다.

2위 - 가격 묻기

얼마짜리냐는 질문은 선물을 돈으로 바꿔버립니다. 자식은 그 순간 계산당했다고 느낍니다. 가격은 끝까지 묻지 않습니다.

1위 - 다른 게 필요했다

고른 물건을 부정하면 고르는 데 들인 시간까지 부정당합니다. 이 말 한 번에 다음 선물이 상품권으로 바뀝니다. 필요한 것은 나중에 따로 말합니다.

선물은 그 자리에서 고맙다는 말로 끝냅니다. 평가는 안 해도 됩니다.

출처 : '감사의 재발견'